회사 소개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2016년부터
Vanple Networks 는 밴쿠버 한인 비즈니스의 홈페이지와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유학원, 이민 컨설팅, 식당, 여행사, 부동산까지 64곳 이상과 함께 일했습니다.
어떻게 일하나요
처음부터 크게 만들지 않습니다. 가장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 하나를 먼저 해결해서 효과를 확인하고, 거기서 넓혀갑니다. 한 번에 전부 갈아엎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중간에 지치거나 예산을 넘깁니다.
자동화하면 오히려 손해인 항목은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클레임 응대나 단골과의 관계처럼 사람이 해야 판이 사는 일이 있습니다. 팔 수 있는 것을 늘리는 것보다 만든 것을 계속 쓰시는 게 저희에게 더 이득입니다.
상담, 문서, 유지보수 전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만드는 결과물은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지원합니다.
무엇을 만들었나요
기존 포트폴리오에 남아 있는 고객사만 64곳입니다. 유학원과 이민 컨설팅이 가장 많고, 식당·카페, 여행사, 자동차, 미디어가 뒤를 잇습니다. 고객 사례와 전체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용
함께 일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웹 개발, 디자인, 온라인 마케팅 쪽에서 밴쿠버 로컬 비즈니스의 실제 문제를 푸는 데 관심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hr@vanplenetworks.com 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