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 컨설팅
상담 20건이 동시에 굴러가는데 각자 어느 단계인지는 머릿속에 있습니다. 서류 하나 빠진 걸 이민국 회신받고 나서야 알게 되고요.
- 카톡·이메일·전화로 문의가 흩어져서 누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파악이 안 된다
- 서류 목록을 매번 손으로 복사해서 보내고, 빠진 서류를 사람이 확인한다
- "제 케이스 어떻게 되고 있나요" 문의에 매번 파일을 뒤져서 답한다
업종별
밴쿠버에서 가장 많이 함께 일해 온 세 업종입니다. 여기 없는 업종이라도 문의 흐름이 비슷하면 같은 방식이 적용됩니다.
상담 20건이 동시에 굴러가는데 각자 어느 단계인지는 머릿속에 있습니다. 서류 하나 빠진 걸 이민국 회신받고 나서야 알게 되고요.
피크 타임에 예약 전화를 받으면 홀이 멈춥니다. 그렇다고 안 받으면 손님을 놓치고요.
문의는 오는데 3일 뒤에 연락하면 이미 다른 에이전트와 계약한 뒤입니다.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계약 이야기는 그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