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Vanple Networks

밴쿠버 다운타운 · 2016년부터

밴쿠버 한인 비즈니스의
홈페이지 제작업무 자동화

영업 끝나고 앉아서 밀린 카톡 스무 개에 답장하고 계신다면, 그건 사장님이 하실 일이 아닙니다. 그 스무 개 중 열일곱 개는 시스템이 대신 답할 수 있습니다.

문의 하나가 처리되는 과정

자동
  1. 카톡으로 문의가 도착

    "내일 6시에 네 명 자리 있나요?"

  2. AI 1차 답장 발송

    가능 시간대를 안내하고 인원을 확인

  3. CRM 에 자동 등록

    이름·연락처·요청사항이 고객 명단으로

  4. 예약 확정

    손님이 시간을 고르면 자리 확보

  5. 리마인더 자동 발송

    노쇼가 줄어드는 지점

  6. 리뷰 요청 발송

    구글 리뷰가 꾸준히 쌓인다

사람이 개입한 건 첫 줄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자동입니다.

이런 일에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면

아래는 저희가 밴쿠버 한인 사장님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자동화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업종마다 필요한 자동화가 다릅니다

밴쿠버에서 가장 많이 함께 일해 온 세 업종입니다.

업종 전체 보기

함께 일한 고객사

2016년부터 64곳 이상.

고객사 전체 보기
  • Anvely
  • Blackstone Security
  • Bluebird Hotel
  • 붕붕모터스
  • Bristol College
  • Burrard Osaka Sushi
  • C9EG
  • Cantamin

64

곳 이상의 밴쿠버 비즈니스와 함께 일했습니다

2016

년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운영 중입니다

한국어

로 상담부터 유지보수까지 진행합니다

고객 사례와 전체 목록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자동화라는 게 정확히 뭘 해준다는 건가요?

사람이 매번 똑같이 하는 일을 시스템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카톡 문의가 오면 1차 답장이 자동으로 나가고, 그 내용이 고객 명단에 자동으로 쌓이고, 예약 하루 전에 리마인더가 자동으로 가고, 다녀간 손님에게 리뷰 요청이 자동으로 갑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진짜 대화가 필요한 순간에만 끼어드는 것입니다.

직원이 두세 명뿐인 작은 가게도 의미가 있나요?

오히려 작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직원이 많으면 사람을 더 쓰면 되지만, 두세 명이면 사장님이 밤에 카톡 답장을 하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간을 돌려드리는 게 목적입니다.

비용이 어느 정도 드나요?

무엇을 자동화하느냐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30분 무료 진단을 먼저 합니다. 지금 어떤 일에 시간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지 보고, 그중 자동화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솔직하게 나눠 알려드립니다. 견적은 그다음입니다.

홈페이지만 만들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제로 홈페이지부터 시작하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다만 홈페이지를 만들 때 문의가 어디로 들어와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같이 설계해두면, 나중에 자동화를 붙일 때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에 쓰던 시스템이 있는데 갈아엎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쓰시던 게 잘 돌아가면 그대로 두고 사이를 연결하는 쪽이 훨씬 쌉니다. 예약은 기존 시스템, 고객 관리는 새 CRM, 그 둘을 자동으로 이어주는 식으로 많이 합니다.

영어를 못하는데 상담이 되나요?

한국어로 하시면 됩니다. 2016년부터 밴쿠버 한인 비즈니스와 일해 왔고, 상담·문서·유지보수 전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만드는 홈페이지는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지원합니다.

30분 무료 자동화 진단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계약 이야기는 그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