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 컨설팅
밴쿠버 이민·유학원 홈페이지 제작과 케이스 관리 자동화
상담 20건이 동시에 굴러가는데 각자 어느 단계인지는 머릿속에 있습니다. 서류 하나 빠진 걸 이민국 회신받고 나서야 알게 되고요.
이런 일에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면
- 카톡·이메일·전화로 문의가 흩어져서 누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파악이 안 된다
- 서류 목록을 매번 손으로 복사해서 보내고, 빠진 서류를 사람이 확인한다
- "제 케이스 어떻게 되고 있나요" 문의에 매번 파일을 뒤져서 답한다
- 상담 예약이 노쇼로 날아간다
UHAK CMS
이렇게 바뀝니다
문의 자동 접수·분류
카톡·홈페이지 폼·이메일로 들어온 문의가 한 곳에 쌓이고, 비자 종류별로 자동 분류돼 담당자에게 배정됩니다.
케이스별 서류 체크리스트
비자 종류를 고르면 필요 서류 목록이 자동 생성되고, 고객이 업로드할 때마다 체크가 채워집니다. 누락 서류는 시스템이 먼저 알려줍니다.
진행 상황 자동 안내
단계가 바뀌면 고객에게 카톡으로 자동 안내가 나갑니다. "어떻게 되고 있나요" 문의 자체가 줄어듭니다.
상담 예약·리마인더
예약 링크로 직접 잡게 하고 하루 전·1시간 전 리마인더를 자동 발송해 노쇼를 줄입니다.